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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 DISCOVERY
8 days, Lima to Cusco

짧은 시간에 이 지역의 고고학 및 문화 보물을 경험하고자하는 사람들에게 완벽한 이 모험은 잉카 트레일을 따라 4일간의 트레킹을 포함한다. 잉카 트레일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하이킹 중 하나이며, 산 풍경, 구름 숲 및 정글의 멋진 조합으로 남미의 대표적인 잉카문명을 경험해볼 수 있다.

잉카 트레일 (Inca Trail) 이 인기가 있는 이유?

잉카 트레일은 이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 중 하나로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 진 하이킹 도전코스 와 Sacred Valley의 문화적인 하이라이트를 결합하기를 열망하는 여행가들에게 이상적이다. 1세기 전에 재발견된 이후, 유적지를 발굴하고 연구하기 위해 많은 것이 이뤄졌다. “Inca Trail”이라고하는 스트레치는 사실 Machu Picchu에 이르는 Incan 도로의 마지막 연장 일뿐이다. 트레일의 이 부분은 신성한 골짜기의 바닥에서 높은 산길까지 그리고 마음과 몸과 정신의 한계를 테스트하며, 구름 숲과 정글을 따라 펼쳐지는 4일간의 도전적인 트레킹이다.

육체적으로 까다로운 반면, 40km (25마일) 정도의 하이킹은 가장 합리적으로 적합한 여행자의 손길이 닿는 곳에 남아 있다. 일부는 가파르므로, 특히 3개의 하이패스 중 하나는 4,200m (13,776ft)의 고도에 도달한다! 마지막 부분은 “태양의 문, Sun Gate”라는 별명이 붙어 있는데, 안개가 끼어있는 Machu Picchu 등반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산이 부인할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것을 증명한다.

잉카 트레일 (Inca Trail) 이 인기가 있는 이유?

잉카 트레일은 이 지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 중 하나로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 진 하이킹 도전코스 와 Sacred Valley의 문화적인 하이라이트를 결합하기를 열망하는 여행가들에게 이상적이다. 1세기 전에 재발견된 이후, 유적지를 발굴하고 연구하기 위해 많은 것이 이뤄졌다. “Inca Trail”이라고하는 스트레치는 사실 Machu Picchu에 이르는 Incan 도로의 마지막 연장 일뿐이다. 트레일의 이 부분은 신성한 골짜기의 바닥에서 높은 산길까지 그리고 마음과 몸과 정신의 한계를 테스트하며, 구름 숲과 정글을 따라 펼쳐지는 4일간의 도전적인 트레킹이다.

육체적으로 까다로운 반면, 40km (25마일) 정도의 하이킹은 가장 합리적으로 적합한 여행자의 손길이 닿는 곳에 남아 있다. 일부는 가파르므로, 특히 3개의 하이패스 중 하나는 4,200m (13,776ft)의 고도에 도달한다! 마지막 부분은 “태양의 문, Sun Gate”라는 별명이 붙어 있는데, 안개가 끼어있는 Machu Picchu 등반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산이 부인할 수 없는 가치가 있다는것을 증명한다.

간략 여정소개

Day 1  Lima
Day 2  Lima/Cusco
Day 3  Cusco/Ollantaytambo
Day 4  Inca Trail
Day 5  Inca Trail
Day 6  Inca Trail
Day 7  Machu Picchu/Cusco
Day 8  Cusco

상세일정 참고

3박 4일간의 잉카 트레킹 뿐만 아니라 쿠스코, 리마, 올란타이탐보에서 여정을 보내며 8~10일간의 남미여행을 즐길 수 있다. 남미 최고의 트레킹 코스인 이 잉카 트레일 끝에는 마추픽추가 있다. 진정한 남미 여행의 어드벤처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여행객들과 함께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도전해볼 수 있는 여행이다.

태양의 도시 그리고 잉카의 잃어버린 도시 ‘마추픽추’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마추픽추는 남아메리카 토착민들의 언어 케추아어로 ‘늙은 봉우리’를 뜻한다. 이 유적지는 해발 2,430m에 자리한 마추픽추는 열대 산악림 가운데에서 놀라울 정도로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한다. 잉카 제국의 절정기에 건설되었으며 가장 놀라운 도시 창조물로 평가될 만한 이 유적의 거대한 벽, 테라스, 경사로는 마치 자연적으로 깎여서 형성된 절벽처럼 보인다. 안데스 산맥의 동쪽 경사면에 있는 이곳의 자연 환경은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아마존 강 상류의 분지를 에워싸고 있다.

잉카 문명의 발자취 올란타이탐보

꾸스코에서 약 88Km 떨어져 있는 올란타이탐보는 태양의 신을 숭배하는 신전과 잉카 전사들의 숙소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올란타이탐보는 케추아어로 ‘여행가방’ 이라는 뜻이다.

올란타이탐보는 잉카문명의 유적과 프레잉카(잉카 이전의 시대)의 유적이 같이 혼재하는 곳이다. 잉카문명시대에 태양의 신을 숭배하는 신전이 있었으며, 잉카 전사들의 숙소로 사용되었다. 옛 스페인과의 전쟁에서 마지막 항전지로 싸웠던 요새라고도 불리는 잉카 유적도시다.

퓨마 모양을 하고 있는 쿠스코

쿠스코는 케추아어로 ‘세계의 배꼽’이라는 뜻이다. 잉카인들은 하늘은 독수리, 땅은 퓨마, 땅속은 뱀이 지배한다고 믿었는데, 이러한 세계관에 따라 쿠스코는 도시 전체가 퓨마 모양을 하고 있다.  쿠스코와 고대 마을은 잉카 제국 당시의 토지 이용 방식 흔적을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 도시화의 영향으로 취약해진 고고학적 유산을 좀 더 세계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보존하고 있다. 쿠스코는 페루 안데스 산맥의 여러 강에서 유입되는 비옥한 충적토 골짜기의 해발 3,400m 고도에 있으며 잉카의 지배자 파차쿠텍 시대에 종교적·행정적 기능을 갖춘 복합적인 중심도시로 발전하였다.


스타벅스 로고의 그림은 좀 특별하다. 로고 그림의 인어 모습을 한 여성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 그녀의 이름은 #사이렌…. 로마말로 바다의 요정이라는 뜻이다. 아름답고 달콤한 노랫소리로 지나가는 배의 선원들을 유혹하여 죽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들을 홀려서 스타벅스에 자주 발걸음을 하게 만들겠다는 뜻이라고 한다.  꼬리지느러미 둘달린 사이렌은 유럽의 교회나 성당에서 자주 나타나는 그림으로, 그녀가 취한 포즈는 여성의 성적 신비감을 상징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최근 스타벅스가 한국에서 세운기록이 어마어마하다는 뉴스가 핫하다. 영업이익이 무려 1000억!!!!

오늘은 글로벌 커피기업인 스타벅스의 탄생이 궁금해졌다. 세계적인 커피전문점 스타벅스 1호점은 1971년 미국 시애틀의 파이크플레이스마켓에 오픈한 작은 아라비카 원두 전문점이었다. 스타벅스는 3명의 친구가 3만달러를 투자하여 열었다고한다.

파이크플레이스 마켓에서 바라보는 바다를 보며 영감이 떠올라서 로고를 만들었을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분명 환경에서 오는 영향은 있었으리라본다.

시애틀의 명물 #물고기 던지는 사나이

파이크플레이스 마켓은 언제나 생기있는 모습으로 관광객은 물론 현지인들에게 인기있는 장소이다. 1907년에 문을 연 시애틀의 명물시장 파이크플레이스 마켓.  신선한 해산물과 과일, 채소 그리고 꽃등 개성있는 공예품까지 다양하게 구경할 수 있는 로컬시장이다. 시애틀여행객들에게는 물론 현지인들에게도 중요한 이장소!  가장 재미있는 모습은 바로 생선가게에서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생선을 던지며 주고받는 모습이다. ‘물고기를 던지는 사나이’ 들은 오전에 가면 볼 수 있다.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는 신선한 농수산물을 맛볼 수 있다.

[시애틀 파이크플레이스마켓 컬쳐투어] 

감성의 도시 시애틀여행

인디언 추장 ‘시애틀’의 이름을 딴 도시. 영화 ‘시애틀의 잠못이룬밤’ 그리고 ‘만추’를 통해서도 잘 알려져있다. 시애틀은 스타벅스 1호점이 있는 도시인 만큼 커피가 유명해 프랜차이즈부터 작은 커피숍까지 수많은 카페가 있으니 커피를 마셔보는 것도 좋다.

또한 시애틀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페이스니들은 시애틀의 랜드마크로 손꼽힌다. 그밖에도 치훌리 전시관, EMP 박물관, 퍼시픽 사이언스 센터, 시애틀 미술관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가지고있는 매력적인 도시다.

[시애틀 시티패스 관광지할인티켓]


UAE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아부다비에서 사막 체험을 했다는 기사가 hot하게 올라왔다.
원래의 문 대통령 공식 일정에는 사막체험이 없었지만, 전날 정상회담에서 “기회가 되면 베두인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보고싶다”는 문 대통령의 말을  흘려 듣지 않은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제가 사막에 위치한 신기루성(城) 리조트와 헬기, 차량을 제공해 주어 거의 즉흥적으로 약 2시간 가량의 사막체험을 했다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4륜 구동 차량으로 약 20분 정도 사막의 모래구릉을 오르고, 맨발로 모래 위를 걷기도 하며, 베두인족의 전통 매사냥 퍼포먼스를 구경하기도 했다고 한다. 퍼포먼스가 끝난 뒤 대통령이 “매를 팔 위에 직접 올려보고 싶다”고 자청해서 매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문대통령이 아부다비 (외곽에 있는) 사막을 체험하는 모습은 무척 인상적이었다.
대통령의 이번 UAE 방문으로 인해 양국간의 친분이 한결 돈독해 졌기를 기대한다.

 

내가 문대통령의 아부다비 사막체험 기사를 보고 포스팅까지 하게 된 이유는 내가 진정으로 애정하는 도시 아부다비에 대한 소식인데 모른 척 할 수가 없었다는 점도 있지만, 사실 가장 큰 포인트는  사막체험을 마친 뒤 무하마드 왕세제가 이 날 문대통령 일행에게 오찬을 베푼 ‘신기루 성 리조트’ 이다.
사막 한가운데에 지어진 이 럭셔리한 리조트에 대해 말하고 싶어 입이 근질근질 함을 참을 수 없었기에…

 

 

신기루성은 어떤 곳?

 

 

신기루성? 그 이름만으로도 여행 DNA 가득한 방랑꾼들의 호기심이 극대화 되는 것만 같다. 신기루성은 과연 어떤 곳일까?

 

우리나라 기사에 ‘신기루 성(城)’이라고 표현된 이 호텔은 아부다비 시내에서 내륙 쪽으로 대략 170km 정도 떨어진 곳에 지어져 있다.
정식 영문 표기명칭은 Qasr Al Sarab Desert Resort by Anantara,  아랍어로는 قصر أل سراب

뜻은 기사에서 보듯이 신기루 궁전(성)!

온 사방을 둘러봐도 모래 뿐인 사막 한 가운데에 이런 멋진 장소가 있다면, 그건 정말 신기루 같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
이름을 참 잘 지었다는 생각!

주로 중동과 동남아시아의 도시와 휴양지에서 볼 수 있는 체인 호텔 아난타라(ANANTARA) 그룹에서 지었다.

아난타라는 고급스러운 오리엔탈 감각의 인테리어가 특징인 리조트인데 이 곳 역시 그 특징이 뚜렷하며, 특히 아라비안 형태의 장식들의 독특함이 인상적이다.

또한, 호텔 이름에 ‘성(城)’이라는 단어를 붙였을 만큼 호화로운데 그 느낌은 사치스럽다기보다는 중후하며, 아부다비 시내쪽의 호텔들과는 확실한 차별성을 두어 여가와 휴식을 즐기기에 이상적인 전형적인 고급리조트다.

주변의 어떤 인공적인 구조물도 보이지 않는 텅 빈 것 같은 공간 속에서 시간조차 멈출 듯한 깊은 고요와 완벽한 느긋함을 즐기는 나의 휴가를 상상하니 기분이 정말 근사해진다.
사막의 풍경이 이토록 섬세하게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인지… 사막은 그저 척박한 땅일 뿐이라는 선입견을 여지 없이 허물어버린다.

거대한 Rub’Al Khali(룹알할리) 사막에 속하는 지역에 지어진 신기루 성(城) 리조트가 세워진 곳은 원래 오아시스가 있는 곳이었다고 하는데 리조트를 지으면서 개수 시설을 갖춰서 지었다고 하니 사막 한가운데 지어진 호텔이라 하더라도 물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
심지어 객실 중에는 프라이빗 풀이 갖춰진 풀빌라까지 있다.

풀빌라 외에도 일반 디럭스룸, 스위트, 빌라 등의 다양한 카테고리로 객실이 구분 되어 있는데 모든 객실에는 주 인테리어 재료로 목재가 사용되어 부드럽고 은은하고 내추럴한 분위기가 감돈다.

객실을 장식하는 소품 하나에서도 안락하고 차분한 휴식처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는  Qasr Al Sarab(신기루성) 리조트의 컨셉이 그대로 드러난다.

객실 외에 레스토랑, 스파, 수영장 등의 부대시설을 눈여겨 볼 만 한데, 특히 수영장은 그 느낌이 매우 특별하다.
지구상에서 ‘물’이라는 물질과 가장 거리가 먼 사막 한가운데에서 모래 언덕을 바라보며 맑은 물에 몸을 담그는 참으로 비현실적인 경험을 하게 되면, 이 리조트의 이름이 왜 신기루인지를 실감하게 될지도 모른다.
신기루성 리조트에는 총 4개의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이 있다.
무하마드 아부다비 왕세제가 문재인 대통령 일행에게 오찬을 베풀었다는  곳이 그 중 어디인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아마도  Al Waha 이거나 Al Liwan 이 아니었을까 추측한다.

Al Waha와 Al Liwan 모두 중동(아랍)  전통요리와 인터내셔널 식사가 제공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퀄리티의 고급스러움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다.
인류의 가장 오래된 문명 속에서 꽃피워진 아랍의 미식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참으로 완벽한 장소라고 하겠다.무하마드 왕세제가 대통령 일행에게 보여준 환대의 마음이 이 곳에 머물게 된다면 나에게도 전해 질까?
이 밖에도 신기루성 리조트에서는 모래 언덕을 빠르게 달리는 듄배싱 드라이브, 낙타 트래킹, 매사냥 퍼포먼스, 사막 산책, 쿠킹클래스 등등의  다양한 레저를 예약하여 이용할 수도 있다.
아부다비 사막 한가운데 꿈처럼 서 있는 ‘Qasr Al Sarab Desert Resort(신기루성)’에 대해 알아보았다.
평소에도 참 좋아하는 곳이어서 언젠가 기회가 되면 나의 독자들에게 꼭 한번은 소개하려던 곳이었는데, 대통령의 예정에 없었던 즉흥 일정 덕분에 그 시기가 생각보다 빨라졌다.그래서 또한 기쁘다.

 



 

신혼여행을 가장 멀리떠나는 나라 ‘한국’

몇해전 페이스북에서 신혼 여행 가장 멀리 떠나는 나라에 대한 조사 결과가 나와 화제였다. 페이스북은 전 세계 페이스북 사용자들의 ‘체크인’ 정보를 토대로 신혼부부들의 ‘허니문’ 지역을 발표했었다. 조사에 따르면 신혼 여행을 가장 멀리 떠나는 나라로 한국이 조사대상 71개국 중 1위에 올랐으며, 한국 신혼부부의 평균 이동거리는 4000마일. 또 전 세계 신혼부부들이 가장 많이 찾은 여행지는 미국 라스베가스로 발표했었다. 문득 다시 생각해보니 한국인이 가장 멀리떠나는 신혼여행지가 궁금해졌다.

한국인이 가장 멀리떠나는 신혼여행지 베스트5

1. 모리셔스

경유 1회, 최소 14시간 45분 소요 | 추천경유지 : 두바이

지상 천국으로 떠나는 모리셔스 신혼여행.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 남서부에 있는 섬나라며 프랑스어 사용.

천국이라 표현할 정도로 말로 표현이 안되는곳. 거리가 먼 신혼여행지일 수록 중간에 경유하는 경유지 역시 중요하다. 인도향쪽으로는 요즘 핫한 두바이에서의 경유여행을 즐기는걸 추천한다.

 

2. 멕시코 칸쿤

경유 1회, 최소 16시간 20분 소요 | 추천경유지 : 뉴욕

푸른 카리브해와 신비로운 마야문명을 갖춘 칸쿤 신혼여행. 멕시코의 최대 휴양지 칸쿤은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곳이다. 미국인들의 은퇴 후 가장 살고싶은 곳 중 하나로 손꼽히고, 중남미 청춘들의 허니문지역 1순위로도 꼽히고 있다.

 

3. 남아프리카 공화국

경유 1회, 최소 17시간 20분 소요 | 추천경유지 : 홍콩

지구 반대편으로 떠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신혼여행. 아프리카 대륙 남단부를 차지하는 나라.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이 알려져있고 신기한 자연환경과 도시의 조합은 색다른 여행경험을 얻고자 하는 젊은 신혼여행객들에게 인기있는 장소이다.

 

4. 세이셀

경유 1회, 최소 17시간 20분 소요 | 추천경유지 : 두바이

세계적 명사들이 줄지어 찾는 섬나라, 인도양의 휴양섬 세이셸 신혼여행.

인도양 한가운데 마다가스카르와 모리셔스의 북쪽에 위치한 세이셸공화국은 최북단 버드 아일랜드부터 최남단 알다브라섬까지 인도양에 흩뿌려진 115개 섬으로 이뤄진 나라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세이셸까지 직항 편은 없다. 인천공항에서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을 이용하면 두바이를 거쳐 세이셸로 향할 수 있다. 두바이까지 9시간, 두바이~세이셸이 4시간 가량 소요된다. 최고의 럭셔리한 신혼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두바이와 세이셸을 추천.

 

5. 타히티 보라보라섬

경유 1회, 최소 20시간 소요 | 추천경유지 : 됴쿄

태평양 최고의 섬 그리고 고갱이 반한 타이티 신혼여행. 남태평양 중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 위치. 타히티 보라보라섬의 방갈로에서 평생 잊지못할 최고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천국으로의 여행경험을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여행지 바로 타히티의 보라보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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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음식은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특이한 향에 아주 민감한 사람 아니고서는 다 태국음식을 사랑하는 것 같다. 첫 태국여행에서 향신료 향때문에 제대로 시도해보지 못했던 음식들이 많았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도 태국여행의 주목적이 먹방이 되버렸다. 그래서 태국여행가서 먹은 음식들을 나열해 보았다. 태국까지 갔는데 안먹고 온다는건 말이 안되는~ 태국 추천음식!

한국사람이 좋아하는 타이푸드 대표 10가지

1. 태국식 볶음 쌀국수, 팟타이

 

팟타이(Pad Thai)는 새콤, 달콤, 짭짤한 맛이 어우러지는 태국식 볶음 쌀국수.

팟타이는 태국의 볶음 쌀국수로 피시소스(fish sauce)의 짠맛, 타마린드 즙의 신맛, 종려당(palm sugar) 단맛이 어우러져 복합적인 맛을 낸다. 팟타이는 태국 요리의 대표격으로 알려져 있으나 의외로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다. 팟타이는 1940년대에 피분 송크람(Phibun Songkram) 총리가 주도한 민족주의 운동의 일환으로서 전략적으로 대중화시킨 음식이라는 견해가 일반적이다. 태국에서 팟타이는 고급 요리라기보다는 노점에서 가볍게 사먹을 수 있는 대중적인 요리이다. 태국 요리가 전세계의 관심을 받으면서 팟타이는 가장 널리 알려진 태국 요리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출처] 팟타이 [pad thai] (세계 음식명 백과, 마로니에북스)

2. 담백한 살국수, 꾸잇띠여우남

태국에서는 쌀가루로 만든 국수를 많이 먹는데, 가는 쌀국수를 센레크, 굵은 쌀국수는 센사이라고 한다. 기름에 볶거나 튀기거나 국물에 말아서 먹는다.

 

3. 파파야 무침, 쏨땀

솜땀(som tam)은 설익은 파파야를 채 썰어 마른 새우, 고추, 땅콩가루 등과 같이 빻아 만든 샐러드로 동북부 지방음식이다. 한국의 김치처럼 태국음식 먹을때 반찬처럼 시켜서 먹어도 좋다.

4. 꽃게와 커리가 만난, 뿌팟퐁커리

뿌팟퐁 커리(Poo Phat Pong Curry) 튀긴 게와 계란, 카레를 섞어 만든 태국 요리. 우리말로 뿌는 (게) 팟 (볶다) 퐁까리 (커리)로 해석 돼 꽃게커리볶음이 된다. 껍질이 딱딱하지 않은 게를 사용해 튀긴 게를 껍질 채 먹을 수 있다. 밥에 비벼 먹는 요리다.

5. 시큼하면서도 고소한 맛, 똠양꿍

똠얌(tom yam)은 태국을 대표하는 음식 중 하나다. 맵콤새콤한 맛이 특징인 태국식 새우수프다. ‘꿍’은 새우를 뜻하는데, 새우 외에 향과 풍미를 위한 다양한 재료와 향신료가 들어간다. 새우 대신 닭고기를 넣은 수프도 있는데, ‘똠양까’이라 부른다. [글출처] 태국 여행 (저스트고(Just go) 국가별 여행정보, 시공사)

6. 새우야채볶음밥, 까오팟꿍

카오팟(볶음밥)

밥에 새우, 오징어, 닭고기, 돼지고기, 달걀 등과 여러 가지 채소를 넣고 볶으며 젓갈인 남플라로 맛을 낸다. 그릇에 담을 때 오이나 양파, 실파 등을 곁들이고 위에는 고수나 고추, 달걀지단, 다진 땅콩 등을 뿌린다.

7. 과일의 왕자, 두리안

두리안은 과일 중의 왕자라는 별명을 지닌 크고 맛있는 열매를 생산하지만, 양파 썩은 냄새가 나므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과일의 왕이라 불리는 두리안 축제가 5월과 6월, 태국 방콕과 푸켓, 치앙마이에서 열린다.

태국에서 가장 큰 과일 축제 중 하나인 ‘두리안 & 과일 페스티벌’에서는 과일 뷔페를 만날 볼 수 있다. 뷔페는 두리안, 망고스틴, 망고, 바나나, 람부탄, 리치, 파파야 등 다양한 열대 태국 과일과 함께 코코넛 워터, 코코넛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망고 & 찹쌀밥 등도 함께 포함된다.

8. 과일의 여왕, 망고 스틴

열대과일의 천국 태국에서 제철이 오면 싸고 흔하게 볼 수있는 망고스틴! 열대기후에서 자라는 열대 과일의 하나로, ‘과일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사랑한 과일이라 그런 별명이 붙었다. 원산지인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는 ‘망기스’, 태국에서는 망쿳(Mangkut)이라 부른다.

9. 태국 전통 아이스 밀크티, 차옌

태국 전통 아이스밀크티 차옌 (Cha yen thai tea) 보통 얼음을 넣어 시원하고 달게 마시며, 밀크티로 마시기도 한다. 색깔은 진한 주황색을 띄고있으며, 노점, 지하철 역, 편의점, 카페 등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다.

10. 길거리 간식, 로띠

카오산로드에 가면 여행객들은 이 로띠를 그냥 지나치긴 힘들다. 길거리 음식의 대표주자로 디저트로 간식으로 많이들 쉽게 먹는 음식이다. 초쿄렛듬뿍, 바나나 송송송 그리고 고칼로리의 연유듬뿍~~잠시 카오산에 앉아 로띠로 배를 채우고 돌아다니기엔 든든하고 맛있는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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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세계 어드벤처투어 예약사이트 야나트립YANATRIP 입니다.

무지무지 더운 여름의 한 가운데에서 다들 지치고 힘드시죠?
휴가도, 여행도, 약속도 없었던 야나지기는
선풍기에서 나오는 텁텁한 바람 하나에 의지해서 더위와 전쟁을 벌이듯 싸우며 지난 주말을 보내야 했답니다. ㅠㅠ

오늘은 그래서 짜릿하고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줄 영상 하나 먼저 보고 시작할게요^^

안녕하세요, 전세계 어드벤처투어 예약사이트 야나트립YANATRIP 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소금에 절인 배추처럼 축 늘어져 버리기 쉬운 우리들…
이럴 땐 정말 어디라도 떠나고만 싶어지죠.

아직 휴가를 다녀오지 못하신 분들~~
그리고 언제쯤 휴가를 가게될 지 아직 계획조차 잡지 못하고 계신 분들~~
모두모두 야나지가와 함께 상상여행이라도 떠나요^^
그리고 혹시 아나요?
상상이 현실이 되는 건 뭐 흔한 일이잖아요? ㅎㅎㅎ

여름엔 뭐니뭐니 해도 바다여행이 최고죠!!!
그런데 그 바다를 즐기는 여러가지 방법 중에서 가장 근사한 건 뭘까요?
아마도 바닷 속 구경이 아닐까요?

맑고 투명한 바다 깊숙히… 신기한 산호도 보고, 알록달록 귀여운 열대어가 떼지어 헤엄치는 모습을 눈 앞에서 구경하는 것!
상상이 가시나요? 아마 실제로 바다속 구경을 하게 된다면 그 곳이 어디건 상상 그 이상일 것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다이버들의 성지 중 하나로 알려진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툰쿠압둘라만국립공원으로 가 볼게요.

Go~Go~

지난 6월, 홍콩에서 열린 전세계 스타트업 컨퍼런스 ‘RISE 2017’ 에서 야나트립YANATRIP이 한국 업체로는 유일하게 본선 피치 무대에 올랐습니다.

세계 최고의 스타트업 컨퍼런스 현장에서의 야나트립 활약상이 다음 미디어 뉴스에 실렸습니다.

 

뉴스 보기 : https://goo.gl/8173iq